삼성카드는 겨울철 여가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카드 탭탭(taptap)’으로 진에어 국내선 항공권을 결제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5만원 상당의 지니 쿠폰을 제공한다. 진에어 할인쿠폰인 지니 쿠폰을 사용하면 국내선 편도구간 항공권 예매 시 할인받을 수 있다. 진에어 홈페이지에서 국내선 항공권을 예약하고 탭탭I으로 결제하면 다음날 오전 9시 이후 발급된 지니 쿠폰을 확인할 수 있다.

신라스테이 홈페이지에서 숙박권 예약 후 이 카드로 결제하면 선착순 80명에게 5만원을 할인해준다. 체크인 최소 1일 전 신라호텔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모바일 쿠폰을 발급받고 체크인할 때 현장결제 시 쿠폰도 함께 제시해야 한다.


이밖에 문화생활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서울 강남미술관에서 진행되는 ‘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다’ 전시회 티켓을 삼성카드로 현장 결제하면 성인 티켓 1매당 3000원을 할인해준다. 자세한 전시관 운영시간 및 전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문화충전과 여가생활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