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넥슨
상반기 모바일게임시장 최고 기대작으로 평가받는 ‘야생의땅: 듀랑고’(이하 듀랑고)가 사전예약자 수 200만명을 넘어섰다.

16일 넥슨은 왓스튜디오가 개발한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듀랑고가 사전예약 개시 28일만인 지난 15일 사전예약자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듀랑고는 넥슨이 5년간 개발한 기대작으로 오는 25일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넥슨은 사전예약 200만 돌파를 기념해 참여자 전원에게 특별 보상으로 ‘줄무늬 콤프소그나투스’를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줄무늬 콤프소그나투스는 야생에서 포획이 불가능한 희귀 공룡 펫으로 듀랑고의 메인 마스코트인 동시에 귀여운 외형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