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다스 관련 질문에 답하는 MB조카 이동형임한별 기자2018.01.24 | 11:33:13가-100%가+불법자금 조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카 이동형 다스 부사장이 24일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출석하던 중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다스의 실 소유주는 이상은 회장이라고 주장했다.주요뉴스민주 호남서 당권 격돌…김 "당청일치" 정 "의리" 송 "호남의 아들"이 대통령, 북한에 "오랜 전쟁 끝낼 당사자 간 논의 시작하자"통일부, 남북 '적대의 언어' 바꾼다…'주적' 표현 대체 공론화여야, 일본 야스쿠니 참배 한목소리 비판 "시대착오적 도발"민주당 전대 최대 승부처 호남 경선…김민석·정청래 1.48%p 초박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