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브랜드 '피자마루'의 사회공헌 캠페인인 ‘사랑의 1만판 피자 나눔 릴레이’의 활동이 지난 19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경기지역에서 이루어졌다.

피자마루의 ‘사랑의 1만판 피자 나눔 릴레이’는 피자마루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전국 순회 릴레이로 소외 아동들에게 피자간식을 전달하는 활동이며, 학대피해아동, 빈곤가정아동 등 소외된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가 전국에 운영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됐다.

▲ 피자마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앞서 피자마루는 지난해인 2017년부터 굿네이버스와 사회공헌 업무협약(MOU)를 체결 하였고, 릴레이 나눔 활동이 올 해도 이루어져 이번 경기지역 굿네이버스 ‘방학교실’ 17개 학교 및 시설에 피자마루 본사와 가맹점이 참여하여 사랑의 피자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릴레이에 참여한 피자마루 안산 초당점 최은희 점주는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뜻 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우리가 만든 피자가 아이들에게 행복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피자마루 이영존 대표는 “사랑의 피자 나눔 릴레이를 통해 경기지역 아동들에게 피자 간식이 잘 전달되어 기쁘다”며 “이어지는 전국 피자 나눔 릴레이도 아동들에게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전국 가맹점과 잘 준비하여 진행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