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새로운 전속 모델 서예지와 함께 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서예지는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와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서예지는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블라우스와 스커트로 로맨틱하면서도 페미닌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화사한 룩을 연출했다.
또한, 봄의 대표 아이템인 ‘트렌치 코트’와 ‘체크 재킷’을 활용해 여성미와 세련미를 강조한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올리비아로렌은 올해부터 배우 서예지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9년만에 모델을 교체한 올리비아로렌은 서예지를 통해 좀 더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이다. 서예지의 봄기운이 물씬 묻어나는 이번 봄 화보는 전국 ‘올리비아로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해 9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구해줘'에서 임상미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2018 올해 VR극영화 '기억을 만나다-첫사랑'으로 스크린 복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