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교육 콘텐츠 기업 스터디맥스(대표 심여린)의 스피킹맥스가 앱 다운로드 수 100만 돌파를 기념한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는 2011년 서비스 오픈부터 현재까지, 7년간의 의미 있는 기록을 담았다.
이에 따르면 스피킹맥스는 기획기간 24개월, 제작기간에만 72개월이 소요됐고 2332명의 수많은 원어민이 콘텐츠 개발에 참여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는 2011년 서비스 오픈부터 현재까지, 7년간의 의미 있는 기록을 담았다.
이에 따르면 스피킹맥스는 기획기간 24개월, 제작기간에만 72개월이 소요됐고 2332명의 수많은 원어민이 콘텐츠 개발에 참여했다.

또 지난 7년 간 스피킹맥스 회원들의 총 학습 시간은 400만 시간을 훌쩍 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누적 학습 에피소드 수는 5000만개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리고 스피킹맥스의 모바일 학습률은 2013년 33%에서 2015년 60%, 지난해 73%로 점차 증가했다.
스터디맥스 심여린 대표는 “스피킹맥스는 장장 7년이라는 시간 동안 말할 수 있는 진짜 영어를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공들여 만들어낸 프로그램”이라며 “업계 최초 100만 앱 다운로드라는 결과를 얻어 기쁘고, 앞으로도 끊임 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영어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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