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이중근 부영 회장 잇따라 검찰 소환 불응임한별 기자2018.01.30 | 10:38:00가-100%가+회삿돈을 빼돌려 거액의 비자금 조성 및 세금 탈루 혐의 등을 받는 이중근(77) 부영그룹 회장이 30일 검찰 재소환 시간을 넘겨 또다시 불응한 것으로 알려지자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취재진들이 허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