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왼쪽), 백진희/사진=뉴스1

백진희가 연인 윤현민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학동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KBS 2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이하 '저글러스') 종영 인터뷰에서 백진희는 연인 윤현민이 이번 작품을 하는 동안 많은 응원을 해줬다고 말했다.

백진희는 최다니엘과 애정신을 찍으며 부담이 없었냐는 질문에 "신경쓰일까 봐 걱정했는데 일이니까 다 이해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촬영 초반에 다쳐서 걱정을 많이 하고 응원도 많이 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결혼 관련 질문에는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덧붙였다.

백진희는 지난 23일 종영한 <저글러스>에서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 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비서 좌윤이로 분해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