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이중근 회장, "그런 혐의 없다, 열심히 했다… 별일 없을 것"임한별 기자2018.01.31 | 13:22:11가-100%가+회삿돈을 빼돌려 거액의 비자금 조성 및 세금 탈루 등 조세포탈 혐의를 받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77)이 3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주요뉴스'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