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가공식품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대표 김현택)가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실속있고 다양한 구성으로 마련한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잼 세트 4종, 차 세트 8종, 복합 세트 12종으로 총 24종이 출시되는 이번 설 선물세트는 1인 가구 트렌드에 맞춘 소포장 제품 세트 및 가성비 높은 실속형 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용도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복합 35호’는 1인가구 및 혼밥족을 타겟으로 하여 복음자리 인기 제품을 미니사이즈로 만날 수 있다. 과일 맛의 미니 잼 4종과 밀크스프레드 미니 2종을 함께 담아 다양한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 복음자리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복음자리의 인기 잼과 차를 한 세트에 담은 ‘복합 21호’는 부담 없는 실속형 제품으로 ‘가성비족’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국산 유자와 배를 넣은 숙성유자차와 배도라지차, 제주향기차와 함께 복음자리의 베스트셀러인 딸기잼과 사과잼으로 구성되어 있다.
복합 35호와 복합 21호는 각 21,000원, 24,000원이며, 이 밖에 다양한 설 선물세트 또한 1~2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온·오프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복음자리 마케팅전략팀 유영민 PM은 “복음자리의 이번 설 선물세트는 1인 가구를 공략한 소용량 제품 패키지를 비롯해 가성비 높은 실속형 제품 구성 패키지까지 용도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도록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복음자리가 준비한 설 선물세트와 함께 감사의 마음 전하시고 풍요로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