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브랜드 하비(Harvey)가 ‘블랙스타일’ 신제품을 출시 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하비

하비 ‘블랙스타일’은 시트 색상에 따라 럭셔리블랙과 쉐도우블루 2가지 모델로 공개되었으며, 프레임, 휠, 손잡이 가죽, 장바구니, 어댑터는 검정 색상으로 통일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층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
하비는 이번 ‘블랙스타일’ 출시로, 기존 ‘실버스타일’ 4종을 합쳐 총 6종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하비는 2월 8일부터 11일 까지 진행되는 코엑스 베이비페어에 참가, 고객들에게 직접 ‘블랙스타일’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세피앙 관계자는 “신생아 때부터 사용할 수 있는 하비 유모차는 교감기능과 안정감, 편의성을 두루 갖춘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한층 더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탄생한 블랙스타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하비는 이번 블랙 스타일 런칭을 기념해 오는 7일부터 공식 커뮤니티에서 기대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신제품에 대한 기대평 작성 후 스크랩을 한 뒤, 응모 내역을 커뮤니티에 남기면 된다. 당첨자에게는 하비 블랙 스타일 신제품 및 신세계 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파리바게트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