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인기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RM이 최근 비중격 만곡증 수술을 받고 회복 중에 있다.
5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RM이 최근 비중격 만곡증 수술을 받고 현재 휴식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RM이 연골이 휘어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있었다"며 수술을 받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RM은 회복을 위해 당분간 활동을 자제할 예정이다.

비중격 만곡증은 코의 중앙에 수직으로 위치해 콧구멍을 둘로 나누는 벽인 비중격이 휘어져 코와 관련된 증상을 일으키거나 코막힘, 부비동염 등의 기능적 장애를 유발하는 증상을 의미한다.


한편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2017 멜론 뮤직어워드', '2017 MAMA', ‘서울가요대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모두 석권하며 대세 글로벌 그룹임을 입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