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이 모바일 턴제 RPG ‘스톤에이지’에 신규정령 펫, 신규 장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스톤에이지는 전세계 2억명이 즐긴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 지식재산권(IP)를 모바일로 재구성한 게임으로 누구에게나 친숙한 공룡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5일 넷마블은 최상위 신화 등급의 정령 펫과 신규장비 사파이어세트를 적용한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2월14일까지 특별사냥터를 오픈, 이용자에게 ‘리바이어던’을 만들 수 있는 샤크론 류 펫, 신화 펫, 합성조각 등의 재료아이템을 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리바이어던은 4대 정령 펫 중 물 속성에 해당하며 적군에게 수면상태와 고정피해를 입히는 것이 특징이다. 사파이어셋은 전투이탈 면역효과를 지닌 장비로 보유한 세트 수에 따라 본인, 아군 전열, 아군 전체로 효과를 확장할 수 있다.

한편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정령 펫 제작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4대 정령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접속만해도 신화 펫 등 풍성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 14일까지 투기장을 플레이한 횟수에 따라 크리스탈 보상을 차등 획득할 수 있다. 또 넷마블은 ‘매칭이벤트’와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각각 이달 9일부터 20일까지,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