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T&G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KT&G가 오는 14일부터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의 액세서리와 소모품을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액세서리는 릴 디바이스 충전도크와 상단부 덮개인 캡(Cap) 2종이다. 또한 스틱 포켓과 클리닝 브러시 등 소모품 2종도 함께 판매한다.

해당 제품은 서울지역 GS25 편의점 중 100개소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판매점 리스트는 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KT&G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릴 출시 이후 관련 액세서리나 소모품을 구매하고 싶다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전자담배 외에 다양한 액세서리와 소모품을 출시해 릴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