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노베이비가 '더멕사아토 나이트타임 밤'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아비노베이비
‘아비노베이비 더멕사아토 나이트타임 밤’은 저녁이 되면 더욱 심해지는 건조함과 이로 인한 가려움으로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잠든 후에도 자주 깨 힘들어하는 아기들과 부모들을 위한 고보습 제품이다.
기존 자사 크림보다 4.5배 높은 글리세린 함유량으로 바르는 순간 즉각적인 보습 효과를 선사해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을 완화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아비노베이비 관계자는 "아기들은 밤에 잠을 자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뿐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발달하기 때문에 숙면은 아기들에게 매우 중요하다”며 "피부 건조함과 이로 인한 가려움 때문에 아기들의 소중한 성장 시간이 방해 받지 않도록, 잠들기 전 아비노베이비 더멕사아토 나이트타임 밤으로 아기들도 부모님들도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비노베이비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건조한 아기 피부를 위한 ‘더멕사아토’ 라인이 더욱 강화된 것을 기념해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샘플링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비노베이비 웹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