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설 연휴가 시작되는 15일부터 18일까지 금융거래를 일시 중단한다. 사진은 우리은행 홈페이지 안내문. /사진=우리은행 홈페이지 캡처

우리은행이 설 연휴기간 동안 금융거래를 일시 중단한다.
12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설 연휴가 시작되는 15일 00시부터 연휴가 끝나는 18일 24시까지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ATM(타행 포함), 체크카드 등을 사용할 수 없다.

우리은행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휴기간 필요한 현금은 설 연휴 전인 14일까지 인출하고 결제자금도 사전에 이체해야 한다고 전했다. 다만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것은 가능하다.


우리은행은 금융거래 일시 중단에 따른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용 상담센터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