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재철 수석부행장(경영전략그룹장). /사진=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12일 권재철 수석부행장(경영전략그룹장)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오금로 본사에서 ‘2018년도 제1차 이사회’를 진행한 Sh수협은행은 권 수석부행장의 지난 2년간의 성과를 인정한 결과라고 전했다.

Sh수협은행은 “지난 2년간 사업포트폴리오 관리 및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자산 건전성 등에서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권 수석부행장은 이번 연임을 통해 2019년 3월2일까지 임기를 늘리게 됐다.

한편 권 수석부행장은 경남 산청 출신으로 지난 1989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여의도지점장, 강북지역금융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16년 3월 마케팅 담당 부행장으로 선임된 후 현재 경영전략 담당 수석부행장직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