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의 기대주 신인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리더 방찬을 중심으로 김우진, 이민호, 서창빈, 황현진, 한지성, 필릭스, 김승민, 양정인으로 이뤄진 9인조 보이 그룹으로, 지난 해 데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멤버들 개개인의 매력을 뽐냈을 뿐만 아니라 1020세대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화보 속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액티브한 매력으로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청바지부터 청청패션까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데님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18년 주목할 K-POP 아티스트 1위에 선정되며 아직 정식 데뷔 전임에도 지난 1월 20일 월드 앨범 차트 2위에 랭크 되어, “신예들의 흐름을 이끌 독보적인 보이 그룹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평가받았다.





사진. 스트레이 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