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가 첫 프리미엄 만년필 ‘153 네오 만년필’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모나미
153 네오 만년필은 모나미를 상징하는 육각 모양에 고급펜 ‘153 네오’의 디자인을 더해 제품 간 통일성을 부여했다. 바디는 블랑(Blanc), 그레이(Gray), 아쿠아프레시(Aquafresh), 인디고(Indigo), 탄젤로(Tangelo) 다섯 가지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일반 만년필 대비 짧은 몸체와 금속 클립을 적용해 휴대성을 강화했다. 펜촉은 고급 소재의 닙(F)을 적용했다. 기본 판매 세트는 본 제품 1개와 리필용 블랙 잉크 카트리지 2개, 만년필 컨버터로 구성되었다.  
153 네오 만년필 런칭 기념 패키지도 3000개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런칭 패키지는 기본 세트 구성에 10가지 잉크 카트리지가 추가 포함되어 있으며, 가격은 동일하다.

모나미 마케팅팀 신동호 팀장은 “손글씨, 캘리그라피 등 필기구를 사용하는 다양한 취미들이 보편화되면서 고급 사양이면서도 사용이 간편한 제품을 찾는 이들이 늘었다. 모나미는 점차 안목이 높아지는 소비자의 니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프리미엄 만년필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놓게 되었다”며, “153 네오 만년필이 기록이 필요한 모든 순간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만년필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제품은 모나미 스토리 연구소, DDP와 에버랜드 컨셉스토어, 모나미몰 및 전국 문구 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