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 브랜드 브라이텍스(Britax)가 카시트 ‘어드보케이트’의 2018 신상 3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세피앙
새롭게 공개된 2018 어드보케이트는 케이트(Kate), 벤티(Venti), 모자이크(Mosaic) 3종으로 보다 세련된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먼저 케이트(Kate)는 회색과 검은색이 조합된 꽃무늬 스타일이 시트에 적용되었으며, 벤티(Venti)는 그레이 베이스에 밝은 원형 엠보싱 처리가 되었다. 모자이크(Mosaic)는 검은색을 바탕으로 한 기하학적인 무늬가 눈에 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어드보케이트는 기존의 라임라이트, 써카, 타호 3종에서 6종으로 라인업이 강화되었다.


신생아부터 8세까지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어드보케이트’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의 평가에서 만점을 획득할 정도로 안전성이 뛰어나다. 다이얼을 돌려 좌석을 오픈하고, 정해진 슬롯에 벨트 삽입 후 좌석을 닫으면 장착이 완료되는 ‘클릭타이트 시스템(Clicktight Installation System)은 카시트를 흔들림 없이 고정시킬 뿐만 아니라 제품의 오장착률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

또한, 아이소픽스(ISOFIX) 래치 타입과 차량용 안전벨트를 모두 지원하며, 사고 발생 시 아이가 차량 앞으로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한 ‘세이프셀’, 충격 안정화를 위한 ‘스틸 프레임’ 등의 기술이 다수 탑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