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빌교육이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와 영유아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영유아 교사 교육 활성화를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 이라 위원장(왼쪽)과 테크빌교육 이형세 대표(오른쪽)가 영유아교사 교육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향후 ▲영유아 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육진행 ▲안전, 인성 등 주요 국가정책의 교육현장 적용 강화 ▲지속적인 영유아 교사 교육을 위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테크빌교육은 3월 티처빌 연수원의 교사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유아 보육교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키즈티처빌’을 런칭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형세 테크빌교육 대표는 “가정분과위원회와 함께 영유아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원격연수 및 보육현장의 교사 인재를 발굴하고 교사의 콘텐츠를 지원하는데 서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라 가정분과위원회 위원장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 차원에서 가정보육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교사 교육을 통해 끊임없는 자정 노력을 기울이며, 앞으로 가정분과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