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선수. /사진=2018 평창사진공동취재단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이 금메달을 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전 시청률이 57.4%로 집계됐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전이 열린 지난 24일 밤 10시부터 10시14분까지 지상파 방송 3사 합계 시청률이 57.4%로 집계됐다. 채널별로는 SBS 23.0%, KBS2 19.1%, MBC 15.3%로 집계됐다.

이승훈은 이날 7분43초9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2010년 밴쿠버 대회 이후 8년 만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2014년 소치 대회까지 포함해 3회 연속 메달을 획득하는 업적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