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인터넷 방송 BJ(Broadcaster Jockey)가 생방송 도중 투신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5일 BJ로 활동하는 여성 A씨가 부산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인터넷방송을 진행하던 중 자신의 반려견을 안고 8층 건물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습은 생중계로 방송을 시청하던 시청자에게 그대로 보여진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한다.

한편 앞서 A씨는 남편과 이혼 뒤 우울증을 앓고 법적 다툼까지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방송을 통해 투신자살을 예고했으나 이를 접한 일부 시청자들이 "뛰어내려라"고 조롱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