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넬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수주는 이번 화보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샤넬의 2018 S/S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소화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그녀는 베이비핑크 플리츠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착용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그리고 클래식한 트위드 재킷과 드레스를 착용하고 레더 핑거리스 글로브로 포인트를 주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수주의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마리끌레르> 4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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