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 CJ·YMC·워너원. 강다니엘. /사진=Mnet 방송 캡처

래퍼 육지담이 YMC엔터테인먼트와 CJ E&M에 사과를 요구하고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은 가운데 육지담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육지담은 엠넷 ‘쇼미더머니3’에 출연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알린 여성 래퍼다. 당시 방송에서 가사에 ‘힙합 밀당녀’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일명 ‘힙합 밀당녀’ 래퍼로 불리고 있다.

이후 엠넷 ‘언프리티랩스타’ 시즌1, 시즌3에 출연하면서 방송활동을 이어 갔고 2015년 가수 샤넌과 ‘사랑X꺼져’ 라는 콜라보 곡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언프리티랩스타 이후로 별다른 방송 활동을 보여주지 않은 육지담은 최근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에 대한 ‘빙의글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