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닛산, '안전 사각지대 이제는 옛말" 임한별 기자 4,179 2018.03.27 | 10:32:3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한국 닛산이 27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앞에서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세이프티 캠페인'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요뉴스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한화, KAI 지분 15.89%…인수전 변수는 현대차그룹 'FSD 되는' 중고 테슬라 몸값 뛰는…구형 칩 '먹통' 수리비는 차주 부담 위고비·마운자로와 다른 한미 비만약…무기는 '한국인 임상' JW중외, 통풍신약 유효성 입증…에파미뉴라드 상업화 속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