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카카오게임즈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20일 업데이트와 임시점검을 진행했다. 펄어비스 측은 “점검 이후에는 게임 클라이언트 버전이 바뀌기 때문에 기존 클라이언트로 접속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20일 펄어비스는 공식카페를 통해 검은사막 모바일의 임시점검 사실을 알렸다. 이날 오전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으나 하이델, 카이아, 킬페온 서버에서 이상현상이 발생돼 업데이트 완료 45분만인 오전 9시45분부터 임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콘텐츠는 데이터 패치와 앱업데이트가 주목적으로 알려졌다. 펄어비스 측은 “상위 사냥터 크론성과 능력개방시스템이 이번 업데이트의 주된 목적”이라며 “업데이트 완료 이후 진행된 임시점검은 서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2014년 출시된 PC온라인게임 검은사막을 원작으로 지난 2월말 정식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