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제 말로 검색 하세요"박흥순 기자2018.05.06 | 06:15:00가-100%가+" target="_blank">삼성전자, IBM…. 이름만 들어도 한번 근무하고 싶어지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확실한 보상은 물론 자신의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어 취업준비생이나 이직을 원하는 직장인에게 꿈과 같은 곳이다. 하지만 신지현 마이셀럽스 대표는 이곳을 박차고 나와 무한경쟁시장에 뛰어들었다. 작은 체구의 신 대표는 왜 이런 모험을 감행했을까. 무엇이 그를 이끌었는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