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산후조리원 화재, 산모·신생아 100여명 대피… 전기누전 추정김유림 기자2018.05.09 | 07:28:06가-100%가+인천 산후조리원 화재. /사진=뉴스1인천의 산후조리원이 있는 한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신생아를 포함 92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지난 8일 오후 6시45분쯤 인천 계양구 장제로의 한 건물 2층 고기집 식당에서 불이 나 손님 19명과 이 건물 3층 산후조리원에 있던 산모 20명, 신생아 21명과 4층 요양원과 5층 사우나 손님 50여 명이 대피했다.이 과정에서 요양원에 있던 11명이 연기 등을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 고기집 식당 내 특실 테이블 아래쪽으로 향하는 환기통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