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코루가 유기농 천연순면생리대 ‘매직케어패드’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신영와코루
‘매직케어패드’는 유기농 (오가닉)면을 사용하여 인체에 무해하며, 직접 몸에 닿는 흡수체 부분에 바이오세라믹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빠른 흡수력을 자랑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이번 면 생리대는 일반 생리대보다 흡수할 수 있는 양이 더 많고, 일회용에 비해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가 민감한 사람의 경우 땀이 차거나 살이 짓무르는 경우가 있는데, 특히 여름에도 통풍이 잘되어 장시간 사용해도 찝찝하거나 습하지않아 면속옷을 착용한 것 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한 겉면이 방수처리가 되어있어 생리혈이 샐 염려가 없고, 한번 구입하면 세탁하여 재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면서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으로 종류는 총 6가지다. 팬티라이너, 소형, 중형, 오버나이트(대형/울트라/슈퍼울트라)로 나뉘어져 있어 양에 따라 본인에게 맞는 사이즈로 선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