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Speaking이 자신의 외국어 말하기 능력을 진단해볼 수 있는 ‘전국민 무료 언어건강검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대교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달간 제공되는 이번 서비스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3개 언어 중 1가지를 택하여 검진받을 수 있다.
외국어 표현의 기본 요소인 문법 정확도를 비롯해 발음, 이해력, 외국인과의 대화 능력까지 세부적인 측정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서비스 결과는 전화로 원어민 강사의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외국어 회화 능력을 측정하여 제공한다.

‘ 전국민 무료 언어건강검진’ 서비스는 네이버폼 양식을 작성 후 제출하면 대교 Speaking 고객센터에서 안내 전화를 받은 후 진행할 수 있다.


대교 Speaking 관계자는 “성인 외국어 교육시장이 오프라인의 문법 위주 학습에서 1:1 혹은 온라인 강의로 변함에 따라 실용적인 언어학습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외국어 말하기 수준을 알아보고 외국어 구사 능력을 평가해보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