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2018 썸머 래쉬가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래쉬가드는 신축성과 복원력이 우수한 고급 트리코트 소재를 사용해 움직임이 편안하면서도 몸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점이 특징이다.
또 흡습속건 기능을 더해 물놀이 후에도 안정적으로 체온 조절이 가능하며 UPF+ 소재가 자외선을 99% 이상 차단한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디스커버리의 여름 베스트 아이템인 래쉬가드는 고급스러운 소재로 활동성이 좋고 자외선을 탁월하게 차단해줄 뿐만 아니라 디스커버리의 탐험 감성이 반영된 디자인으로 매년 큰 인기를 끌었다”며 “어느 때보다 핫할 2018년 여름을 겨냥한 이번 신제품도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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