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 와이디 로고 선캡’은 챙이 넓어 강한 햇볕으로부터 얼굴이 타지 않도록 보호해준다. 넓은 챙 가운데 브랜드 로고를 박아 깔끔한 스타일은 물론, 얼굴을 작아 보이게 만드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효과적이다. 화이트, 민트 두 컬러로 출시됐다.
‘햇빛 가리개’는 뒷목과 뺨 등 얼굴 전체를 모두 가려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가리개는 통풍이 잘 되고 흡습속건이 우수한 메쉬 소재로 제작돼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남녀 모두 사용가능하다.
‘롱 와이어 뺨 가리개’는 통풍이 잘되는 메쉬 소재를 사용해 땀을 빠르게 제거하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가 손상되지 않도록 해준다. 와이어가 내장돼 있어 바람이 불어도 안정감 있게 착용이 가능하다. 자외선과 미세먼지 차단에도 효과적인 마스크도 짧은 길이와 목 전체를 덮는 긴 길이로 선보였다.
‘냉감 손등커버’는 골프장갑을 한 손에만 끼는 남녀 골퍼들의 손등을 보호하기 위한 아이디어 제품이다. 장갑을 끼지 않아 골프채를 쥘 때마다 햇볕에 그대로 노출되는 손등을 덮어준다.
‘UV 팔토시’는 반팔이나 민소매를 입는 골퍼들의 팔이 타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한 필수품. 통풍이 잘 되는 메쉬 소재와 냉감 기능 소재를 사용해 오랜 시간 착용에도 시원한 느낌을 유지해준다. 끈적이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필요 없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는데도 효과적이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라운딩시 30도 중반까지 높아지면서 더위를 식히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액세서리를 찾는 골퍼들이 늘고 있다”라며 “옷을 잘 갖춰 입어도 가려지지 않는 목 뒷부분이나 뺨, 손등을 비롯해 쉽게 잘 타는 팔을 보호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만큼 무더운 여름 라운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