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2일 1109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9.3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전일 약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에 하락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면서도 “미중 무역분쟁 이슈가 여전히 글로벌 금융시장의 위험회피성향을 자극하는 만큼 원/달러 환율은 소폭의 상승전환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