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부산 해운대 전시장을 디지털 쇼룸으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벤츠 해운대 전시장은 688평 규모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됐다. 최대 8대의 제품을 전시할 수 있다.
전시장 1층은 메르세데스-벤츠 세단 및 SUV 모델 전시 공간이 마련됐고 2층은 최고급 프리미엄 차종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 S-Class 전용 전시장과 VIP 서비스가 제공되는 고객 상담 공간으로 꾸며졌다. 지하 1층은 서킷을 연상시키는 메르세데스-AMG 퍼포먼스 센터가 마련됐다.
특히 최신 디지털 세일즈 플랫폼 ‘세일즈 터치’를 도입해 실제 제품이 없어도 거의 모든 라인업을 살펴볼 수 있다. 해당 시스템은 해운대 전시장을 비롯한 디지털 및 차세대 콘셉의 일부 전시장에만 우선 도입됐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리뉴얼 오픈한 해운대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총 52개의 공식 전시장과 56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19개의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