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 정보통신공제조합과 렌탈서비스 지원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롯데렌탈

롯데렌탈은 지난 21일 정보통신공제조합과 렌탈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보통신공제조합은 정보통신 업체에서 공사 진행 시 필요한 각종 보증 및 자금융자 등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양사는 정보통신공제조합에 소속된 조합원사(약 1만개 법인 및 개인사업자) 및 그 임직원(약 45만명)을 대상으로 롯데렌탈의 렌탈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데 상호 협력한다. 또한 렌탈서비스의 지원 범위 및 혜택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해 양사간 시너지를 증대하고 동반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승연 롯데렌탈 일반렌탈부문장은 “롯데렌탈이 보유한 렌탈서비스와 정보통신공제조합의 거대 영업망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서로 윈-윈하는 상생 협약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영역에서 상호 교류를 통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