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다음달 '근로시간 단축' 시행을 앞두고 22일 서울 서초동 방배동에 위치한 전국버스운송조합연합회에서 김현미 장관 주재로 전국 17개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김 장관이 목을 축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