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 추자현. /사진=민서, 추자현 SNS

가수 민서가 배우 추자현과 닮은꼴로 눈길을 끌었다. 

오늘(22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민서를 비롯해 그룹 온앤오프 제이어스 와이엇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서는 배우 추자현과 닮았다는 청취자의 제보에 "그런 말을 요새 들어 자주 듣는다"며 의아해했다.

'최파타' DJ 최화정 또한 "둘 다 예쁜 건 맞는데 닮은 거는 잘 모르겠다. 눈매가 좀 비슷한 거 같기도 하다"고 이유를 추측했다.

이에 민서와 추자현의 닮은꼴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서는 커다란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추자현과 자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비슷한 인상을 주고 있다.

한편 민서는 2015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0일 '이즈 후(Is Who)'를, 온앤오프는 지난 7일 '컴플리트(Complete, 널 만난 순간)'를 발표해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