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수 장윤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내일(23일) 오후 5시35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는 가수 장윤정이 전설로 출연, 평소 존경해오던 선배 주현미의 ‘눈물의 블루스’와 김연자의 ‘수은등’으로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이며 명불허전 트로트 퀸답게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장윤정은 MC 신동엽이 근황에 대해 묻자 “지난 번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와 함께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을 때 남편이 ‘천생연분’이라는 노래에 맞춰 ‘둘째 낳아줘 장윤정!’하며 간절하게 랩을 했었다. 그 계기로 둘째 계획을 해서 현재 임신 5개월차다”라고 전해 웃음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태명은 첫째 연우의 태명인 ‘꼼꼼이’에 이어 둘째도 또 건강하고 꼼꼼하게 태어나라고 ‘또꼼이’로 지었다”며 녹화현장에서 태명에 대한 후일담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이어 “태명은 첫째 연우의 태명인 ‘꼼꼼이’에 이어 둘째도 또 건강하고 꼼꼼하게 태어나라고 ‘또꼼이’로 지었다”며 녹화현장에서 태명에 대한 후일담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장윤정 편’은 내일(23일) 오후 5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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