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칼린(CARLYN)이 주력상품인 뉴헤스터(New Hester)백이 3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칼린

‘뉴헤스터’백은 칼린에서 2017년 F/W에 처음 출시된 미니 백으로, 2018년 4월, 2만개 판매를 돌파했으며, 두 달여 만에 3만개 돌파라는 성과를 보여줬다.
뉴헤스터 백은 모던한 모양의 스퀘어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 다양한 디테일의 스트랩으로 맞춤 별 스타일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칼린

또한 최근 뉴헤스터 디자인의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 ‘미러 뉴헤스터’ 또한 출시 두 달만에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미러 뉴헤스터’는 트렌디한 홀로그램 PVC 소재에 키치한 크리스탈 비즈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
칼린 측은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면세점 및 온라인몰에서 또한 줄 이은 제품품절 현상으로, 구매자들을 위한 순차적 예약발송 배송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칼린의 뮤즈로 활약중인 배우 신혜선은 SBS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에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