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드루킹, 아무 답변 없이 특검으로임한별 기자2018.06.28 | 14:44:30가-100%가+허익범 특별검사팀의 '드루킹 댓글조작' 수사가 이틀째로 접어든 28일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 필명 드루킹(본명 김동원·49)이 출석하고 있다.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