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그룹의 오엔케이는 공식 수입, 판매 중인 홍콩 화흥 ‘백화유’가 스타필드 코엑스몰 ‘삐에로쑈핑’의 오픈과 동시에 입점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태전그룹
태전그룹 오엔케이의 백화유 담당 BM은 “활력 충전 에너지 오일이라는 백화유의 특장점과 2030을 주 타겟층으로 하여 재미와 미친 가격을 표방한 만물상 삐에로쑈핑의 컨셉이 잘 부합하여 오픈과 함께 입점했다”며 “마사지, 활력 충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백화유가 여름철을 맞아 삐에로쑈핑 외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소비자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화유는 홍콩을 비롯하여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15개국에서 2초에 1병씩 판매되는 세계적인 스테디셀러다. 백화유에 함유된 윈터그린오일, 멘톨, 캠퍼, 유칼립투스잎오일, 라벤더오일 성분의 강력한 향이 스트레스에 지친 심신을 안정시키고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등의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매품 ‘훗자이 239’는 오리지널 백화유와 기능은 동일하나 향료가 10% 추가되어 마일드한 향을 지닌 덕분에 젊은층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다.


백화유 및 훗자이239는 원하는 부위에 2~3방울을 떨어뜨린 후 가볍게 마사지하듯 문지르면 된다. 붙이는 파스나 연고, 로션 타입과 차별화되는 오일 제형이기에 끈적임 없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