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TOMS)가 새로운 실루엣으로 무장한 2018년 가을 컬렉션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 발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탐스
가장 처음 선보이는 제품은 10대 – 20대의 젊은 고객을 겨냥한 ‘토팡가(Topanga)’와 ‘선라이즈(Sunrise)’ 컬렉션으로 7월 16일(월)부터 7월 22일(일)까지 탐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단 7일간 30% 특별 할인을 진행한다.
‘토팡가 컬렉션’은 캘리포니아의 말리부와 LA 사이에 자리 잡고 있는 작은 보헤미안 공동체에서 영감을 얻은 탐스의 새로운 스니커즈 컬렉션으로, 70년대의 컬러 팔레트와 레트로 실루엣이 특징이다. 더불어 새로이 적용되는 OrthoLite® Open-Cell Foam Technology 인솔은 가볍고 향상된 쿠셔닝으로 하루 종일 편안함을 제공한다.
/사진=탐스
‘선라이즈 컬렉션’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과감하게 뒤축을 없앤 탐스의 뮬(Mule) 스니커즈 컬렉션으로, 신고 벗기 편한 슬립온과 착용감이 좋은 스니커즈의 장점을 더했으며 캘리포니아의 여유로움과 도시의 세련미를 함께 담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탐스는 영(Young) & 레트로(Retro)를 테마로 한 가을 스타일링 화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탐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탐스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 플러스친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