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토종 피자브랜드 ‘피자마루’가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며 9년 연속 수상했다.

2003년 첫 시상 이래 전국 소비자의 참여를 통해 매년 한 해를 이끌어온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 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며, 고객만족을 실현한 브랜드 중 가장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은 브랜드가 소비자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 피자마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피자마루는 특허 받은 그린티 웰빙 도우 특유의 맛과 영양,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도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9년 연속 수상하며 국내 소비자의 신뢰를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피자마루는 중국, 미국,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진출에도 박차를 가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 소비자에게도 ‘맛있는 웰빙 피자’ 브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피자마루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는 브랜드대상에 피자마루가 9년 연속 수상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의 건강한 피자로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