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인 목소리만을 연기하는 성우·나레이터의 경우 외화, 외국드라마, 애니메이션, 라디오,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있는 직업이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공연연기영상계열 성우·나레이션 전공은 전문적인 음성훈련 교육으로 준비된 성우, 나레이터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졸업 시 4년제 예술학사 연극학 학위를 받을 수 있다.
서종예 공연연기영상계열 용경빈 교수는 “성우라는 직업은 과거에 비해 최근 굉장히 주목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 속에서 굉장히 유망한 직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종예 성우·나레이션 전공에서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실무 중심의 현장 체험 등을 통해 전문화된
성우, 나레이터를 배출하고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