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철마는 달리고 싶다!"철원(강원)=박정웅 기자2018.08.02 | 18:33:00가-100%가+폭염 속에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155명의 청소년들이 2일 강원 철원군 월정리역을 찾았다. 월정리역은 서울에서 원산까지 운행하던 경원선의 간이역이었다. 지금은 비무장지대 남쪽 한계선과 가장 가까운 마지막 기차역이다. 군사분계선에 있던 객차의 잔해를 이곳에 옮겨 전시했다. 주요뉴스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동원그룹, 2분기 영업익 13.3%↑…B2B 계열사 선방포도 따고 밟고 맛보고…영동서 즐기는 달콤한 여름 축제로봇이 오작동하면 책임은 누가… 소비자 안전망 공백 우려위메이드 2분기 영업손실 210억원…적자 폭 줄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박정웅[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