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철마는 달리고 싶다!"철원(강원)=박정웅 기자2018.08.02 | 18:33:00가-100%가+폭염 속에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155명의 청소년들이 2일 강원 철원군 월정리역을 찾았다. 월정리역은 서울에서 원산까지 운행하던 경원선의 간이역이었다. 지금은 비무장지대 남쪽 한계선과 가장 가까운 마지막 기차역이다. 군사분계선에 있던 객차의 잔해를 이곳에 옮겨 전시했다. 주요뉴스포스코그룹, K-GX로 철강 탈탄소 전환 추진HD건설기계, 엔진 사업 데이터센터로 확대진에어 LCC 3사 통합, 해외 심사 완료KT 모두의 AI, 12월 전 국민 출시삼성·LG, 주택 '냉난방 전기화' 속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박정웅[email protected]산업2부를 맡고 있는 박정웅 부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