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피버페스티벌 2018' 1차 티켓을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1차 티켓은 1층 스탠딩석이며 이날 정오부터 티켓링크에서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피버페스티벌은 엔씨소프트가 매년 개최하는 문화 축제로 올해는 tvN 예능 '하나의 목소리 전쟁, 300'과 함께한다. 300은 아티스트와 팬들이 한 팀을 이뤄 토너먼트 형식으로 떼창 대결을 펼치는 음악예능 프로그램이다.

다음달 14일 열리는 피버페스티벌은 UV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로꼬&그레이 등 최종 4팀의 결승무대가 열린다. 이후 300 출연진과 빅뱅 승리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이민호 엔씨소프트 컨버전스사업실장은 "2016년부터 엔팝, 피버뮤직2017 등 음악을 통한 교감을 시도했다"며 "음악과 방송의 요소를 결합해 더 새로워진 올해 피버페스티벌에 큰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2층 지정 좌석으로 구성된 피버페스티벌 2차 티켓을 오는 5일 정오에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