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가 '슈퍼 에너지 레드 세럼’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AHC는 피부 노화에 대한 여성 소비자들의 끝없는 고민을 해결하고자 지난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윤정과의 공동 기획으로 항산화 세럼인 레드 세럼을 처음 선보였다. 그리고 이번에 한 층 업그레이드된 황산화 성분과 차별화된 공법으로 더욱 강력해진 ‘슈퍼 에너지 레드 세럼’을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AHC의 ‘슈퍼 에너지 레드 세럼’은 레드 히비스커스, 아르테필린C, 식물성 오메가 오일등 세럼 한 병에 무려 총 94% 이상이 항산화 성분들로 채워진 세럼이다.
AHC 관계자는 “더욱 강력해진 항산화 성분을 슈퍼 에너지 레드 세럼 한 병에 아낌없이 담아 간편하게 바른 것만으로 특별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젊고 건강한 피부로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지키는데 슈퍼 에너지 레드 세럼이 도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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