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그라티아 스웨터’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전지현/사진=네파

이번에 서보인 그라티아 스웨터는 기능성 소재인 폴라텍사의 써말프로를 사용했다. 독특한 원단 구조와 높은 섬유 구조로 구성된 폴라텍 써말프로 소재는 우리 몸의 열을 보유하고 공기를 잡아두는 역할을 한다. 또한 무게 대비 보온성의 비율이 높은 소재로, 따뜻함을 유지해 주는 동시에 투습 기능이 뛰어나 항상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라티아 스웨터는 보온성은 물론 일반 울스웨터의 단점인 무거운 무게와 관리가 어렵다는 단점을 보완해 디자인 되었다. 간편하게 물세탁이 가능하며, 캐시미어 스웨터와 울스웨터 대비 약 10~20%가량 더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그리고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소매 및 밑단에 고급 원사의 립(시보리)을 적용하는 등 세심한 디테일을 더했다.

성인용 남녀공용 색상으로 아이보리, 페일핑크, 오션블루, 다크네이비, 라이트멜란지그레이, 다크 와인 등 총 6가지로 구성됐다.
▲장기용/사진=네파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새롭게 출시한 그라티아 스웨터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강점인 고급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 경량성을 강화하고 스웨터임에도 물세탁이 가능해 관리까지 용이한 제품이다”라며, “올 가을에는 아우터로 착용하고 겨울에는 아우터 안의 이너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네파 그라티아 스웨터가 라이프웨어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에게 필수템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