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항소심도 징역 3년…벌금 1352억강산 기자2018.09.05 | 14:36:31가-100%가+분식회계와 탈세, 횡령 등 8000억원대 기업비리 혐의를 받는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항소심 선고공판이 5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된 가운데 조 명예회장이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항소심서 징역 3년·벌금 1352억 선고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